..중에서도 고르라면, 특히 빈집의 모험과 네 개의 서명..보헤미아의 왕비.

찍은 건 좀 오래 됐다. 서점 갈 때마다 눈독 들이면서 들춰본다만 아직도 사지는 못하고 있다.
조금만 더 얇게 만들어주지...이렇게 두꺼우면 들고 다니면서 읽을 엄두는 전혀 안 나잖아(투덜투덜)
하지만 두꺼운 책은 두꺼운 책 나름대로, 여유 있을 때 각잡고 읽어보는 순간의 멋이 있지 않은가? 역시 사고 싶다. 이번달 안으로는 꼭 지르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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